layers in time
한사람을 위한 오브제- 한 개인의 추억과 기억을 담아 시간을 축적할 수 있는 오브제이다.

layers in time 시리즈의 모든 가구 및 소품은 한 개인이 유아기 때부터 성인이 되어서까지 사용할 수 있는 개념을 바탕에 두고 제작되었다.

stool LT01: 양쪽 다리에 각각 4개의 구멍이 뚫려있고 그 사이로 황(적)동봉이 지나간다. 이 황(적)동봉은 발 디딤대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유아기 때에 제일 윗부분에 위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키가 커 갈수록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 성인이 되어 발이 바닥에 닿으면 황(적)동봉은 성장의 흔적을 보여주는 기록의 의미를 가지게 된다.

stool LT02: stool LT01과 같은 콘셉트를 보여주고 있으며 작은 책장으로 쓰일 수 있는 용도가 추가되었다.

An object for one person- It is an object that can accumulate time by capturing a person’s memories and remembrance.

All the furnitures and small objects in the 'layers in time' series are based on the concept that one person can use from infancy to adulthood.

stool LT01: There are four holes in each leg and a brass(red) bar passes through it.
The brass(red) bar functions as toehold and begins with being placed at the top in infancy,
and gradually descends as children grow taller.
When one’s feet touch the floor as an adult, brass(red) bar appears a record of growth.

stool LT02: It is the same concept as the ‘stool LT01’ and has been added for use as a small bookcase.

MATERIALS: wood(walnet), brass

DIMENSIONS(MM): LT01 340 x 340 x H450/ LT02 390 x 270 x H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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